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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선영 남편 김일범, 외무고시 수석합격자 ‘이력 보니?’
2019. 04.20(토) 18:05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탤런트 박선영의 남편 김일범 씨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일범 씨는 지난 1999년 외무고시 2부(외국어 능통자 전형)에 수석 합격,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부의 ‘대통령 통역관’을 맡은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이후 김일범 씨는 외교부 UN대표부, 주미대사관 1등 서기관을 거쳤고 지난해 2월부터 북미국에서 북미2과장을 맡았다.

김일범 씨의 부친은 싱가포르‧덴마크 대사와 오사카 총영사를 지낸 김세택 전 대사다.

김일범 씨의 아내는 탤런트 박선영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결혼했다.

한편 김일범 씨는 최근 사표를 내고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위원회 소속 임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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