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불후의 명곡’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 “日에서 공연할 수 있어 기뻐”
2019. 04.20(토) 18:1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 그룹 아이즈원이 400회 특집에 출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글로벌 특집 1탄 김연자 편이 그려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 섭외 소식을 들은 혼다 히토미는 “한국에서 유명한 프로그램인데 일본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밝혔다.

아이즈원 일본인 멤버인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는 자신의 부모님들이 400회 특집을 보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야부키 나코는 “조금 기분이 다르다. 너무 떨린다”라고 전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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