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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승리, 입영 일자 다시 통보할 것”
2019. 05.16(목) 11:55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병무청이 가수 승리의 입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병무청은 16일 “승리가 6월 25일까지 입대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며 “6월 25일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간이 지나면 병무청에서 다시 승리의 입영 일자를 통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입영 연기는 본인이 신청하는 것이 원칙인 만큼 다시 승리가 입영 일자를 받으면 다시 연기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14일 법인자금 횡령과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 등의 혐의와 관련해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법원 측은 “주요 혐의 법인자금 횡령 부분은 유리홀딩스 및 버닝썬 법인의 법적 성격, 주주 구성, 자금 인출 경위, 자금 사용처 등에 비춰 형사책임의 유무 및 범위에 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수집된 증거자료 등에 비춰 증거인멸 등과 같은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 현 단계에서 피의자에 대한 구속의 필요성과 상덩성을 인정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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