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청해부대 입항 도중 홋줄 사고…1명 사망 3명 치료중
2019. 05.24(금) 15:2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안예랑 기자]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임무를 끝낸 뒤 돌아오던 청해부대 최영함이 입항하던 도중 발생한 사고로 병사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군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 15분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내 부두에 정박한 청해부대 최영함의 선수 쪽 갑판에서 큰 소리가 난 뒤 배를 정박시킬 때 사용하는 홋줄이 풀리며 장병들에게 부상을 입혔다.

해당 사고로 전역을 앞둔 병장 한 명이 얼굴에 중상을 입고 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고, 3명은 팔 등에 상처를 입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청해부대 28진 최영함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6개월 동안 선박호송과 해적퇴치 임무 등을 수행한 후 귀항하던 도중이었으며 당시 부두에서는 최영함 장병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항 환영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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