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BS 측 “비아이 아이콘 탈퇴, ‘정글의 법칙’ 편집 방향 논의 중” [공식]
2019. 06.12(수)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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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마약 논란이 일고 반성하는 의미에서 그룹을 탈퇴하겠다고 밝혀 비아이가 출연했던 ‘정글의 법칙’ 측이 입장을 전했다.

12일 오후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 측은 비아이의 아이콘 탈퇴를 확인하고 더셀럽에 “편집 방향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4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비아이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씨에게 마약 구매를 요청하고 대마초를 피웠다고 스스로 말했으나 경찰 조사는 없었다.

비아이는 결국 이날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콘을 탈퇴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겠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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