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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경남 산청고, 교복·기숙사·급식·체험학습비 무료… 골든벨 탄생?
2019. 06.16(일) 19:1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경남 산청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전 골든벨’에 도전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127대 골든벨에 도전하는 경남 산청고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경남 산청고는 산청고, 생초고, 경호고등학교를 통합해 신설된 학교로 신설 건물을 자랑한다. 학교 곳곳에 위치한 편의시설부터 층마다 휴게실까지 마련돼 있으며 교복, 기숙사, 급식, 체험 학습비까지 전액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최후의 1인은 44번 문제에서 결정된다.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양태경 학생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꿈이라며 차분하게 골든벨 문제를 향해 나아간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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