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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세빌리아의 이발사' 에릭, 세빌리아 경치에 "영화 세트장 같다" 감탄
2019. 07.11(목) 23:09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에릭이 세빌리아의 풍경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 TV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미용실'에서는 영업 준비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인은 밤 9시 30분이 지나고 있음에도 해가 지지 않아 대낮과 같은 환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라몬은 에릭에게 "세빌리아의 작은 마을에 있는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에릭은 "한국에는 높은 빌딩이 있는데 여기는 마치 영화 세트장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에릭과 앤디, 김광규는 자신들이 영업을 하게 될 이발소에 도착했고 이들과 함께 온 53년 이발 장인 이남열 씨의 이발이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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