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연예퍼즐] 승리의 통 큰 결단을 기대한다. “결백 밝… 03.11(월) 09:46

[더셀럽 윤상길 칼럼] 빅뱅의 승리(29)가 오는 3월 25일 육군에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이다.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수행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핑계 저런 구실로 군대에 가지 않으려고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일부 연예인에 비하면 그는 자랑스러운 대한의 남자이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그의…

[연예퍼즐] ‘버닝썬 사건’ 100일, 승리의 양파까기… 03.04(월) 10:52

[더셀럽 윤상길 칼럼] 첩첩산중(疊疊山中)에서 양파까기. 그룹 빅뱅의 승리(이승현·29)가 주요 관계자로 등장하는 일명 ‘버닝썬 사건’을 빗댄 시중의 반응이다. 산 넘어 산이요, 그 산중에서 양파 몇 개 찾아 껍질을 까보니 또 껍질이 나오는 형국이다. 한없이 터져 나오는 의혹의 끝은 보…

[연예퍼즐] 연예계 ‘바지사장’과 ‘얼굴마담’, 그 민… 02.25(월) 11:26

[더셀럽 윤상길 칼럼] 어학사전(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바지사장’은 “회사의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명의만 빌려주고 실제는 운영자가 아닌 사장”을, 또 ‘얼굴마담’은 “어떤 분야나 집단에서, 실속은 없이 겉으로만 그 분야나 집단을 대표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

[연예퍼즐] 극한으로 치닫는 영화 ‘극한직업’, 빛나는… 02.14(목) 12:10

[더셀럽 윤상길 칼럼] ‘극한직업’은 EBS가 방송 중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제목이다. 2008년 2월 27일 첫 방송을 내보낸 이후 2019년 2월 13일 540번째 이야기 ‘고물의 재탄생! 자동차 해체와 재활용 의류’까지 만11년 동안 결방 없이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매주 …

[연예퍼즐] 설 연휴 특집 방송이 전혀 특별하지 않은 … 02.07(목) 12:26

[더셀럽 윤상길 칼럼] 올 설 명절 연휴의 TV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 그대로였다. ‘설 특집’ ‘설 특선’ 등의 이름으로 ‘특별함’을 내세웠지만, 그 내용물은 ‘속 빈 강정’이었고, ‘빛 좋은 개살구’이었다. 연휴 내내 지상파는 물론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TV 등…

[연예퍼즐] 시청자 욕구 채워주기…신인극작가를 기대하며… 01.28(월) 10:56

[더셀럽 윤상길 칼럼] 시청자들은 새로운 드라마를 찾는다. 좋은 드라마라 해도 비슷한 내용, 비슷한 연출, 그 얼굴이 그 얼굴인 배우들, 비슷한 전개가 반복된다면 지루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드라마의 출현을 기대하기 어렵다. 시청률의 압박, 광고 판매의 어려…

[연예퍼즐] 방송 프로그램의 콘텐츠 융복합, 어디까지 … 01.21(월) 12:17

[더셀럽 한숙인 기자] 지상파 3사가 프로그램 제작에 융복합(融複合)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융복합 콘텐츠란 서로 다른 분야나 요소들을 융합하고 복합하여 더 큰 가치와 흥미를 창출하는 콘텐츠를 이른다. 드라마에 첨단 게임 기법이 사용되거나 예능 프로그램에 영화나 1인 미디어를 접…

[연예퍼즐] 엔터 시장의 혁명적 변화, 뜨는 ‘1인 방… 01.14(월) 11:01

[더셀럽 윤상길 칼럼] KBS2 ‘하나뿐인 내편’과 JTBC ‘SKY캐슬’은 시청률이 20%를 돌파한 드라마이다. 이를 두고 방송가에서는 ‘기록 갱신’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낸다. 과거 KBS2 ‘첫사랑’의 최고 시청률 65.8%, MBC '사랑이 뭐길량의 64.9%와 비교하면 초라한 수치…

[연예퍼즐] 새해 새 프로그램들, “첫 단추 잘 끼우셨… 01.07(월) 10:48

[더셀럽 윤상길 칼럼] ‘시작이 반’이고(아리스토텔레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성공한다.”라고 했다. 새해 첫 주 방송가를 특별히 주목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방송사는 모두 새해 첫 방송 오프닝 멘트에서 “희망을 담아 새해를 힘차게 연다.”라고 밝혔다. 이 다짐은 항상 새해 처음 방…

[연예퍼즐] 무엇을 기대하는가, 2019년 엔터테인먼트… 12.31(월) 12:27

[더셀럽 윤상길 칼럼] 변화의 시대를 사는 것은 누구에게나 고단하다. 애써 익숙해진 관행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10대 연예인이 예능방송을 휘젓는다. ‘미성년자 예능 프로 출연 불갗 시절을 살아온 50대 이상 장노년층에선 이해 불가한 현상이다. 사극은 물론 극장에선 몇 십 년 전 과거…

[연예퍼즐]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듣는 비주류 승리의… 12.24(월) 11:31

[더셀럽 윤상길 칼럼] 2018년도 이제 일주일을 남겨 두고 있다. 올해도 수많은 영화가 관객과 만났다. 올해 한국 영화시장의 특징은 고예산 한국영화의 흥행 참패, 비수기에 개봉된 비주류 영화들의 유의미한 결과 도출이다. 특별히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이하…

[연예퍼즐] 방송연예계 화이트리스트 논란은 실제상황인가… 12.17(월) 10:47

[더셀럽 윤상길 칼럼] 블랙리스트로 한바탕 몸살을 앓던 대중예술계의 ‘리스트’ 논란이 화이트리스트로 옮겨 붙은 모양새다. 정치권력이 보수에서 진보로 이동한 탓이다. 모든 권력의 최상층에 정치권력이 자리한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그래서 가장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대중예술인까지도 이 …

[연예퍼즐] 연예인 성공의 키워드는 ‘매력’이지 ‘외모… 12.10(월) 09:4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지난 7일 남성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였던 광희가 군에서 만기 제대했다. 제대와 동시에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빗발치고 있다는 소식이다. 제대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그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젼을 방송 재개 첫 작품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연예퍼즐] ‘빚투’, 자식 뒤에 숨은 부끄러운 부모들… 12.03(월) 11:17

[더셀럽 칼럼 윤상길] 한 젊은이가 관청에 자기 아비를 도둑이라며 고발했다. 조사를 해보니 아비가 남의 양을 훔친 사실이 드러났다. 관리는 그 젊은이를 그 고장의 직궁(直躬, 정직한 사람)으로 표창하였다. 이 젊은이는 또 도둑질한 죄로 아비가 사형언도를 받자 이번에는 자신이 아비 …

[연예퍼즐] 비슷한 막장 너도나도 … ‘미스 마’ 너마… 11.26(월) 09:32

[더셀럽 윤상길 칼럼] SBS 토요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이하 미스 마)이 막을 내렸다. 19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복귀한 할리우드 스타 김윤진의 출연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최종회 시청률 7.4%(TNMS 집계), 평균 시청률 5% 중반, 시청률만으로는 평작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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